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3-11-21)
성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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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00:44
#3일차 #학업성불기도터 #김천직지문인송
김천직지문인송
경북 김천시 대항면 향천리 655
여기는 연락처가 없습니다
김천 직지사 올라가는 방향
가는길 우측에 있습니다.
직지사 다녀오는 길 갑자기 뒤통수가 땡겨서 차를 세우고
주위를 살피니 이정표가 있어서 자연스레 찾아
올라갔습니다. 따로 주차장 없습니다. 승용차 주차할 공간 있음.
그냥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동네마다 문인송이 있는 곳이 있지만
김천 직지사 아래 문인송은
역사도 깊더군요.
수능전에 올리면 불편할 수 있어 이제 올립니다.
자손학업성불에 추천 드립니다
올라가보시면 거룩합니다.
가보시면 보호수라고 써있고 안내문에 주소는
김천시 대항면 향천리 산 96
수종 : 소나무
수령 : 318년
수고 : 11m
둘레 : 490cm
지정일자 1982년 10월
이 소나무는
옛날 그 어느 때 해주 정씨가 심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저랑 같은 본 이군요. 그래서 뒷머리를 잡으셨나... ㅎ
예로부터 아들 낳기를 소망하거나 과거 장원 급제를 비는
아녀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전 언제까지는 정초에 동제를
지낼 때 말고도 거의 365일 내내
몸뚱어리에 금줄 벗겨질 날이 없는 신목으로 통했다 합니다
일제시대엔 제국주의자들의
신사가 있어 기도 올리는 일 자체를 엄격히 통제했는데,
언제 다녀갔는지 치성을 드린 흔적이 있었다고...
그야말로 목숨을 건 행위였지만 그만큼 이 신목의 능력은
^^ 지금도 영험한 나무로 전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왜인지도 모르게 자연스레
사람들 사이에서 문인송으로 불리어져 왔다 합니다.
#굿당/기도터 경북 김천 직지문인송
문인송이란 이름에 걸맞게 이 소나무에서
직선거리 100m안에 문인이 세시람이나
배출되는 신묘한 영검이 나타나가 시작했다고 안내문에
쓰여 있습니다 .
전형적인 농촌마을에서
문인이 세 사람이나 나왔다는 건 예사로운 일이 아니라
할 수 있겠지요.
경북 김천시 직지사 올라가는 길
우측에 위치한 학업성불 기도터
김천직지문인송 소개 드렸습니다.
다녀가실땐 아무도 아니 다녀 가신듯 다녀가시길...




김천직지문인송
경북 김천시 대항면 향천리 655
여기는 연락처가 없습니다
김천 직지사 올라가는 방향
가는길 우측에 있습니다.
직지사 다녀오는 길 갑자기 뒤통수가 땡겨서 차를 세우고
주위를 살피니 이정표가 있어서 자연스레 찾아
올라갔습니다. 따로 주차장 없습니다. 승용차 주차할 공간 있음.
그냥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동네마다 문인송이 있는 곳이 있지만
김천 직지사 아래 문인송은
역사도 깊더군요.
수능전에 올리면 불편할 수 있어 이제 올립니다.
자손학업성불에 추천 드립니다
올라가보시면 거룩합니다.
가보시면 보호수라고 써있고 안내문에 주소는
김천시 대항면 향천리 산 96
수종 : 소나무
수령 : 318년
수고 : 11m
둘레 : 490cm
지정일자 1982년 10월
이 소나무는
옛날 그 어느 때 해주 정씨가 심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저랑 같은 본 이군요. 그래서 뒷머리를 잡으셨나... ㅎ
예로부터 아들 낳기를 소망하거나 과거 장원 급제를 비는
아녀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전 언제까지는 정초에 동제를
지낼 때 말고도 거의 365일 내내
몸뚱어리에 금줄 벗겨질 날이 없는 신목으로 통했다 합니다
일제시대엔 제국주의자들의
신사가 있어 기도 올리는 일 자체를 엄격히 통제했는데,
언제 다녀갔는지 치성을 드린 흔적이 있었다고...
그야말로 목숨을 건 행위였지만 그만큼 이 신목의 능력은
^^ 지금도 영험한 나무로 전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왜인지도 모르게 자연스레
사람들 사이에서 문인송으로 불리어져 왔다 합니다.
#굿당/기도터 경북 김천 직지문인송
문인송이란 이름에 걸맞게 이 소나무에서
직선거리 100m안에 문인이 세시람이나
배출되는 신묘한 영검이 나타나가 시작했다고 안내문에
쓰여 있습니다 .
전형적인 농촌마을에서
문인이 세 사람이나 나왔다는 건 예사로운 일이 아니라
할 수 있겠지요.
경북 김천시 직지사 올라가는 길
우측에 위치한 학업성불 기도터
김천직지문인송 소개 드렸습니다.
다녀가실땐 아무도 아니 다녀 가신듯 다녀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