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3-08-26)
성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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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2023.08.26 23:11
#굿당/기도터
#3일차
서울 도선사 마애보살입상
도선사 석불(道詵寺石佛)
지정번호 :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4호
연대 :
통일신라 말기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산 67번지
이 석불은 암벽을 깎아만든 마애불(磨崖佛)로서 관세음상을 조성하여 놓은 것으로 보여진다.
신라 경문왕 2년(862)에 도선국사(道談國師:827-898)가 명산 승지를
두루 답사하다가 삼각산에 이르러
산세가 절묘하고 풍경이 청수한
이곳에서 천년후 말세 불법이 재흥하리라 예견하고 신통력으로 옆에 우뚝
서있는 큰 바위를 반으로 잘라 그
한쪽면에다 30여 척에 달하는
관세음보살상을 주장자로 새긴 후,
사찰을 "건립했다고 전해진다.
이 석불은 높이 20m의 암벽에
8.43m의 크기로 새겨놓았는데,
머리 부분은 2.15m, 어깨 너비는 2.88m이다.
몸통은 원통형으로 현재 보호를 위해
보호각을 씌워놓았다.
석불의 앞에는 석탑과 석등이 있다.
도선사는 1903년 혜명(慧明)스님이
고종의 명을 받아 대웅전을 보수하였는데 그 이전의 보수나 개축에 관한 기록은 전하지 않는다.
1904년에는 국가기원도량(國家
祈願道場)으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1962년부터 청담(淸潭:1902-1971) 대종사가 호국참회불교를 제창하면서 이 석불이 영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참회기도도량으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참회도량(懺悔道場)으로 직접 현판
휘호를 하시고 동판으로 제작하여 부착하여 놓았다.
1984년도에 현성(玄)주지스님의 원력으로, 대웅전을 중수하고, 석불전을
현재의 규모로 확장하면서 바닥에
화강석을 깔고 담장을 설치하여
기도도량으로서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마음이 답답할때 찾아가는
도선사 마애보살입상 석불입니다.
기도하기 전에 바라보면
너 어떻하냐~~~
걱정스럽게 바라보다가
기도 마치고 나서 바라보면
깊은 미소로 화답해 주십니다.
쌤들도 한번 변화를 느껴보세요.
보리수 나무 아래에 있는 용궁










#3일차
서울 도선사 마애보살입상
도선사 석불(道詵寺石佛)
지정번호 :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4호
연대 :
통일신라 말기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산 67번지
이 석불은 암벽을 깎아만든 마애불(磨崖佛)로서 관세음상을 조성하여 놓은 것으로 보여진다.
신라 경문왕 2년(862)에 도선국사(道談國師:827-898)가 명산 승지를
두루 답사하다가 삼각산에 이르러
산세가 절묘하고 풍경이 청수한
이곳에서 천년후 말세 불법이 재흥하리라 예견하고 신통력으로 옆에 우뚝
서있는 큰 바위를 반으로 잘라 그
한쪽면에다 30여 척에 달하는
관세음보살상을 주장자로 새긴 후,
사찰을 "건립했다고 전해진다.
이 석불은 높이 20m의 암벽에
8.43m의 크기로 새겨놓았는데,
머리 부분은 2.15m, 어깨 너비는 2.88m이다.
몸통은 원통형으로 현재 보호를 위해
보호각을 씌워놓았다.
석불의 앞에는 석탑과 석등이 있다.
도선사는 1903년 혜명(慧明)스님이
고종의 명을 받아 대웅전을 보수하였는데 그 이전의 보수나 개축에 관한 기록은 전하지 않는다.
1904년에는 국가기원도량(國家
祈願道場)으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1962년부터 청담(淸潭:1902-1971) 대종사가 호국참회불교를 제창하면서 이 석불이 영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참회기도도량으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참회도량(懺悔道場)으로 직접 현판
휘호를 하시고 동판으로 제작하여 부착하여 놓았다.
1984년도에 현성(玄)주지스님의 원력으로, 대웅전을 중수하고, 석불전을
현재의 규모로 확장하면서 바닥에
화강석을 깔고 담장을 설치하여
기도도량으로서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마음이 답답할때 찾아가는
도선사 마애보살입상 석불입니다.
기도하기 전에 바라보면
너 어떻하냐~~~
걱정스럽게 바라보다가
기도 마치고 나서 바라보면
깊은 미소로 화답해 주십니다.
쌤들도 한번 변화를 느껴보세요.
보리수 나무 아래에 있는 용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