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3-07-01)
성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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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1 15:54
#굿당/기도터
#9일차
경남 거창 금연산 유안청 폭포
용궁기도
떨어지는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유안청 폭포의 본래 이름은
가섭동폭(迦葉衙瀑)이었다.
옛날 가섭사가 자리했던 곳에
조선시대에 지방향시 공부하였던
공부방인 유안청(儒案廳)이
자리해 유안청 계곡으로
부르게 되었다.
혹은 거창유씨(居昌劉氏)의
처음 터를 잡은 곳이라
유안청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여름철에도 발을 담그고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물이
차고 깨끗하며, 소설가 이태가 쓴
『남부군(南部軍)」에 빨치산
남녀 2백여 명이 목욕하였다는
곳이기도 하다.
미폭(米瀑)
“쌀이는 목포"
"동암폭포"라고도 부른다.
지재미 골짜기 어귀 북쪽
산기슭에서 너럭바위 위를
비스듬히 흘러내리는 폭포다.
폭포수가 흐르는 모양이
쌀이 흘러내리는 듯하여
쌀이는폭포라고도 하고,
옛날 폭포위쪽에
동암사(東庵寺)라는 사찰이
있어서 쌀씻는 뜨물이 항시
바위를 흐르고 흘러
“쌀이는 폭포”또는“동암폭포”라고
하였다.











#9일차
경남 거창 금연산 유안청 폭포
용궁기도
떨어지는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유안청 폭포의 본래 이름은
가섭동폭(迦葉衙瀑)이었다.
옛날 가섭사가 자리했던 곳에
조선시대에 지방향시 공부하였던
공부방인 유안청(儒案廳)이
자리해 유안청 계곡으로
부르게 되었다.
혹은 거창유씨(居昌劉氏)의
처음 터를 잡은 곳이라
유안청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여름철에도 발을 담그고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물이
차고 깨끗하며, 소설가 이태가 쓴
『남부군(南部軍)」에 빨치산
남녀 2백여 명이 목욕하였다는
곳이기도 하다.
미폭(米瀑)
“쌀이는 목포"
"동암폭포"라고도 부른다.
지재미 골짜기 어귀 북쪽
산기슭에서 너럭바위 위를
비스듬히 흘러내리는 폭포다.
폭포수가 흐르는 모양이
쌀이 흘러내리는 듯하여
쌀이는폭포라고도 하고,
옛날 폭포위쪽에
동암사(東庵寺)라는 사찰이
있어서 쌀씻는 뜨물이 항시
바위를 흐르고 흘러
“쌀이는 폭포”또는“동암폭포”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