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6-01-29) 성수청 0 0 2시간전 동네 한바꾸~까치가 울고 참새가 지저귀면옛날 어른들은 좋은 일들이 온다고 했다.마지막 겨울을 알리는 삭풍의 차가움 속에서도봄을 알리는 홍매화는 벌써 뒤뜰에 피고마지막 겨울을 즐기며 다시 고향으로 돌아갈준비를 하는 철새들을 양산에서 만 볼 수 있는아름다움이다.#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