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5-08-07) 성수청 0 218 2025.08.07 15:16 동네 한바꾸~저멀리 발치에서 어느 누구 하나 보지 않는화려하지 않지만 조용히 자신의 멋을 내는이름없는 꽃을 그려본다.오늘이 입추랍니다.이제 여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말복이 지나고 처서가 지나면모기 입이 삐뚤어진다 했음다.얼마남지 않은 여름날 건강들단디 챙기시기 바랍니다.~^^#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