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5-07-31) 성수청 0 211 2025.07.31 20:39 동네 한바꾸~많이 더웠습니다. 이제 말복이 남았네요그러다 보면 또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겠지요~세월은 그냥 말없이도 달이 기우는 것 처럼 잘도 달려갑니다.벌써 내일이면 8월이 시작을 합니다.저녁노을을 벗 삼아 종착역을 향해서 달려가는 열차와조기 하늘에서 보름달을 향하여 달려가는 초승달을 보면서한달을 마감하는 자신을 돌아봅니다.어떻게 살았는지~^^#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