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5-07-15) 성수청 0 214 2025.07.15 19:32 동네 한바꾸~여름 꽃 그리고 길가에 피어있는이름 모를 꽃 들이다.때양볕에 자태를 뽐내며 내일을 기약한다.이 여름이 지나가면 또 가을이 오겠지선선한 가을 바람을 생각하며 그 때를 기다린다.오늘은 구름이 하늘을 가려 그래도 조금은한더위가 아닌 듯 하다.많은 비가 온단다 그래 비라도 내려 대지를잠시 식혀 주었으면~~더위 조심하세요^^#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