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5-05-15)

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5-05-15)

성수청 0 261
중도.



배가 순풍을 받으면 무위에 맡기고

폭풍을 만나면 선장이 개입한다.

21세기 항해는 무조건 선장이 개입해야 한다.

놔두면 세월호 된다.

우주왕복선은 나사의 통제를

받는 게 당연하다.



도는 무위라하나 태양은 끊임 없이 자신을 불태워 지구로 보낸다.

지구 역시 중심이 일한다.

변방으로 중력을 쏘아 보내니

중력이 만물을 흔든다.



인터넷이 끊임 없이 뉴스를 업데이트하고 유투브는 살아 있는 생명과 같다.

휴머노이드로봇은 AI기술을 도입하고

인공지능은 인간의 추론능력까지 갖추니 미래로 가는 순방향이다.

심장이 쉬지 않듯 잠든 중에도

뇌가 데이터를 정리하듯이

도는 24시간 호흡한다.



도는 무위가 아니라 맹위다.

도가 무위로 보이는 이유는

밀당의 기술이 뛰어나 밸런스를

잡기 때문이다.



산방에서. 正山.



대한민국 오천만명 모두가

다 지식이 넘치고 똑똑하고

발언권이 강하다.

문제는 동전의 양면을 한쪽면만

바라보니 갈등이 생긴다

내가 바라보는 쪽이 옳다고 생각하니 중도를 벗어난다.



정치인은 자기들 유리한 쪽만 바라본다.

이긴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가니

정글의 법칙이고 끊임없는

에너지의 싸움이다.



현명한 백성들이 휩쓸리지 말고

중심 잡아줘야 한다.

세상을 좌.우를 나눠서 보지말고

위에서 바라봐야 한다.



순방향과 역방향이 있다.

물은 아래로 흘러간다.

물길을 따라 흘러가는 것은 순방향이고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은 역방향이다.

순방향이면 흥하고 역방향이면 죽는 것은 세상의 법칙이다.



그러나 모두 자기중심이니

옳고 그름을 논하기는 어려우나

남의 희생을 통해서 자기의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비인간적인

삼류는 구분할 통찰력은 가져야

하지 않을까.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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