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5-04-15) 성수청 0 459 2025.04.15 19:06 아름다움을 뒤로 하고 봄은 조금씩여름에게 자리를 내어준다.이러한 것이 자연의 섭리인가 보다꽃은 하나 둘 지고 잎이 그 자리를대신한다.하나 둘 떨어지는 벚꽃의 마지막자태를 그려본다.#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