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5-03-09)
성수청
0
478
2025.03.09 13:14
화두.
사람들은 펙트로 논쟁하여
상대의 오류를 입증하고
단칼에 베어 넘기려 하지만.
한 방에 보낸다면서 끝내
보내지 못한다.
지식인과 대중 사이에.
연예인과 안티세력 사이에.
개혁세력과 수구세력 사이에.
서로 냉소하며 비아냥할 뿐.
정작 상대방을 설득하지 못하고 자기만의 성에 갇혀 소리만 지르고 있다.
감정만 쌓여간다.
테마로 보아야 한다.
맥락을 살필줄 모르면서 대척점에
서면 쓸데없이 감정만 손상한다.
하수들의 논쟁이다.
산방에서. 正山.
ㆍ좌파와 우파는 서로 기질이 다르다.
탐.진.치로 본다면
우는 탐(욕망)이다. ~그럴 수도 있지.
좌는 진(분노)이다. ~인간이 저럴 수 있나.
치(어리섞음)는 한쪽에 빠져
양면을 보지 못하는 어리섞음이다.
# # #자유게시판

사람들은 펙트로 논쟁하여
상대의 오류를 입증하고
단칼에 베어 넘기려 하지만.
한 방에 보낸다면서 끝내
보내지 못한다.
지식인과 대중 사이에.
연예인과 안티세력 사이에.
개혁세력과 수구세력 사이에.
서로 냉소하며 비아냥할 뿐.
정작 상대방을 설득하지 못하고 자기만의 성에 갇혀 소리만 지르고 있다.
감정만 쌓여간다.
테마로 보아야 한다.
맥락을 살필줄 모르면서 대척점에
서면 쓸데없이 감정만 손상한다.
하수들의 논쟁이다.
산방에서. 正山.
ㆍ좌파와 우파는 서로 기질이 다르다.
탐.진.치로 본다면
우는 탐(욕망)이다. ~그럴 수도 있지.
좌는 진(분노)이다. ~인간이 저럴 수 있나.
치(어리섞음)는 한쪽에 빠져
양면을 보지 못하는 어리섞음이다.
# # #자유게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