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5-02-13)
성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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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2025.02.13 09:57
나는 우주의 갑.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
우리 삶에 부과된 절실한 질문이다.
우리는 관습을 깨는 지속적이고 용기있는 선택을 통해 우리가 서 있는 곳을 드러내야 한다.
자신이 있어야할 바로 그 곳에 우뚝 서야 한다.
세상은 크고 자신은 작다.
세상은 강자이고 자신은 약자다.
인간은 누구나 골리앗에 맞서는 다윗의 이미지를 갖고 싶어 한다.
강한 세상에 맞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싶은 것이다.
그렇다면 세상은 강한 자가 이기는가.
아니면 이기는 자가 승리한 것인가.
내가 옳다는 논리만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은 하수다.
이긴 자는 일방주의로 무장한 꼴통보수가 된다.
정답은 팀이다.
진짜 승리는 팀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사람은 사이 이기 때문이다
흔히 생각하는 독립된 실체로의 내가 아닌 나와 너 사이에 진짜 나가 있기 때문이다.
자아는 그가 관계하는 사람들과 형성하는 관계를 통해서 규정되기 때문이다.
우주대자연이 갑이고.
세상이 갑이고.
사회가 갑이라면.
나는 우주의 세포일 뿐 언제나 을이다.
나에게는 통제권이 없다.
그러므로 오판한다.
공간에서 결정되고 시간에서 집행되는 사이에 관절이 있어서 의도와 반대로 된다.
바둑처럼 공간의 거점을 장악한 다음 시간 공격을 해야한다.
여기서 지식은 하나의 도구일 뿐.
그 지식도 사람 사이의 관절이 있어서 반란을 일으킨다.
그래서 지식을 넘어선 깨달음이 필요하다.
바로 진리로 접근해야 한다.
탐진치를 진선미로 바꿔야 힌다.
연애를 책으로 배울 수 없고.
자전거 타는 것을 책으로 배울 수 없듯이 수만권의 책을 읽는다고 깨달음을 얻을 수는 없다.
깨달음의 이치를 터득했을 때.
을이라는 반존재를 극복하고
비로소 온전한 존재로 우뚝 설 수
있는 것이다.
동해최북단 산방에서. 正山.
동해최북단 항구 대진항에
유명한 홍게. 대게. #자유게시판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
우리 삶에 부과된 절실한 질문이다.
우리는 관습을 깨는 지속적이고 용기있는 선택을 통해 우리가 서 있는 곳을 드러내야 한다.
자신이 있어야할 바로 그 곳에 우뚝 서야 한다.
세상은 크고 자신은 작다.
세상은 강자이고 자신은 약자다.
인간은 누구나 골리앗에 맞서는 다윗의 이미지를 갖고 싶어 한다.
강한 세상에 맞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싶은 것이다.
그렇다면 세상은 강한 자가 이기는가.
아니면 이기는 자가 승리한 것인가.
내가 옳다는 논리만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은 하수다.
이긴 자는 일방주의로 무장한 꼴통보수가 된다.
정답은 팀이다.
진짜 승리는 팀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사람은 사이 이기 때문이다
흔히 생각하는 독립된 실체로의 내가 아닌 나와 너 사이에 진짜 나가 있기 때문이다.
자아는 그가 관계하는 사람들과 형성하는 관계를 통해서 규정되기 때문이다.
우주대자연이 갑이고.
세상이 갑이고.
사회가 갑이라면.
나는 우주의 세포일 뿐 언제나 을이다.
나에게는 통제권이 없다.
그러므로 오판한다.
공간에서 결정되고 시간에서 집행되는 사이에 관절이 있어서 의도와 반대로 된다.
바둑처럼 공간의 거점을 장악한 다음 시간 공격을 해야한다.
여기서 지식은 하나의 도구일 뿐.
그 지식도 사람 사이의 관절이 있어서 반란을 일으킨다.
그래서 지식을 넘어선 깨달음이 필요하다.
바로 진리로 접근해야 한다.
탐진치를 진선미로 바꿔야 힌다.
연애를 책으로 배울 수 없고.
자전거 타는 것을 책으로 배울 수 없듯이 수만권의 책을 읽는다고 깨달음을 얻을 수는 없다.
깨달음의 이치를 터득했을 때.
을이라는 반존재를 극복하고
비로소 온전한 존재로 우뚝 설 수
있는 것이다.
동해최북단 산방에서. 正山.
동해최북단 항구 대진항에
유명한 홍게. 대게. #자유게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