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4-04-02)
성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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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2024.04.02 07:51
♡♡ 反轉의 思考 (반전의 사고) ♡♡
마음이 편하면 초가집도 아늑하고,
성품이 안정되면 나물국도 향기롭다.
지혜를 짜내려
애쓰기 보다는
먼저 성실하자.
지혜가 부족해서 일에 실패하는 일은 적다.
사람에게 늘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
성실하면
지혜가 생기지만 성실치 못하면
있는 지혜도 흐려지고 실패하는 법이다.
관심(關心)을 없애면 다툼이 없어질 줄 알았다.
그러나 다툼이 없으니 남남이 되고 말았다.
간섭을 없애면
편하게 살 줄 알았다.
그러나 외로움이 뒤쫓아 왔다.
바라는 게 없으면 자족할 줄 알았다.
그러나 삶에 활력을 주는 열정도 사라지고 말았다.
불행을 없애면
행복할 줄 알았다.
그러나 무엇이 행복인지도 깨닫지 못하고 말았다.
나를 불편하게 하던 모든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들이었다.
얼마나 오래 살지는 선택을 할 수 없지만
보람있게 살지는 선택을 할 수 있다.
결국 행복도 선택이고, 불행도 나의 선택이다.
사람들에게 " +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 이라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 이라고 하고,
목사는
십자가 라고 하고,
교통경찰은
사거리 라고 하고,
간호사는
적십자 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 라고 한다.
모두가 다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를 뿐이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이다.
오늘 하루도
틀림 이 아니고 다름 의 관점에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행복한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유게시판
마음이 편하면 초가집도 아늑하고,
성품이 안정되면 나물국도 향기롭다.
지혜를 짜내려
애쓰기 보다는
먼저 성실하자.
지혜가 부족해서 일에 실패하는 일은 적다.
사람에게 늘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
성실하면
지혜가 생기지만 성실치 못하면
있는 지혜도 흐려지고 실패하는 법이다.
관심(關心)을 없애면 다툼이 없어질 줄 알았다.
그러나 다툼이 없으니 남남이 되고 말았다.
간섭을 없애면
편하게 살 줄 알았다.
그러나 외로움이 뒤쫓아 왔다.
바라는 게 없으면 자족할 줄 알았다.
그러나 삶에 활력을 주는 열정도 사라지고 말았다.
불행을 없애면
행복할 줄 알았다.
그러나 무엇이 행복인지도 깨닫지 못하고 말았다.
나를 불편하게 하던 모든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들이었다.
얼마나 오래 살지는 선택을 할 수 없지만
보람있게 살지는 선택을 할 수 있다.
결국 행복도 선택이고, 불행도 나의 선택이다.
사람들에게 " +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 이라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 이라고 하고,
목사는
십자가 라고 하고,
교통경찰은
사거리 라고 하고,
간호사는
적십자 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 라고 한다.
모두가 다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를 뿐이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이다.
오늘 하루도
틀림 이 아니고 다름 의 관점에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행복한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