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6-01-15) 성수청 0 170 01.15 13:37 동네 한바꾸~차가운 바람이 불어도 삶의 현장은 분주하다.물건을 사고 파는 사람 또 삶을 위하여 차가움을마다하지 않고 물 속에서 삶을 건지는 사람이 모든 것들이 등대의 밝음처럼 세상의 길과 삶들이밝고 좋은 길들만 함께 했으면 좋겠다.#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