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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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청 0 112
♡또 한번의 인생



강물이 흘러가는 것은 만나고 싶은 바다가 있기 때문이고



내 안에 그리움이 흐르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사랑이 시작되듯이 또 한 번의 계절은 지나가고



억새풀이 자신을 풀어 헤칠때 내 가슴은 텅 비어 있음을 느낀다.



끝없이 달리는 인생길에서 누군가를 만나지 못해 허우적거릴 때



나를 밝게 한 당신과의 만남은 소리없이 다기온 눈부신 햇살이다.



당신 때문에 나의 하루는 난생 처음 받는 선물이 되고 당신 영혼 속에 나의 영혼을 심어 둔다.



내 안에 모든 것이 소멸되고 절망적일 때 살아 있음이 이렇게 행복한가



내 삶의 한 부분이 되어 준 지금 당신의 따뜻함으로 나를 데우고 기쁨은 당신 눈 속에서 빛난다.



새벽이 부르지 않아도 태양은 떠오르고 당신이라 부르지 않아도 내 안에 들어 있는 그리움은 마지막 내 인생을 빛나게 해주는 하나뿐인 사랑이다.

-퍼온글입니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https://youtu.be/NcMTKX7bewg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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