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5-05-30)
성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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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18:10
#넋두리
어제 총 9명이 함께 연천봉을 지나 문필봉 허공 기도터와 장군바위를 들렀습니다.
오후 4시경에 산에 올라 기도를 드렸고, 기도를 마치고 하산하니 밤 9시가 훌쩍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야간에 산을 내려오는 길이 쉽지 않아 많이 힘들었지만, 그만큼 기운이 가득한 기도터였기에 깊은 보람이 있었습니다.
체력적으로는 지난주에 다녀온 태백산 천제단보다도 더 벅차게 느껴졌지만,
그만큼 더 큰 기운을 받은 자리였습니다.
함께 산에 오르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좋은 기운 가득 안고 돌아가셔서, 남은 한 해 재수 가득하시고 1,000만 원 이상 굿이 3개씩 척척 들어오는 복된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어제 총 9명이 함께 연천봉을 지나 문필봉 허공 기도터와 장군바위를 들렀습니다.
오후 4시경에 산에 올라 기도를 드렸고, 기도를 마치고 하산하니 밤 9시가 훌쩍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야간에 산을 내려오는 길이 쉽지 않아 많이 힘들었지만, 그만큼 기운이 가득한 기도터였기에 깊은 보람이 있었습니다.
체력적으로는 지난주에 다녀온 태백산 천제단보다도 더 벅차게 느껴졌지만,
그만큼 더 큰 기운을 받은 자리였습니다.
함께 산에 오르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좋은 기운 가득 안고 돌아가셔서, 남은 한 해 재수 가득하시고 1,000만 원 이상 굿이 3개씩 척척 들어오는 복된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