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6-09-21)
성수청
0
135
09.21 09:08
❤️ 천년을 살것처럼 ❤️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천년을 살것처럼
아등바등 앞만 보고 살아 왔는데
기껏해야
백년을 살지 못하는
삶임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멀리만 보이던
인생의 삶이었는데...
세월은 나를 어느새 노년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부질없는 탐욕으로 살아온
세월이 가슴을 텅 비우게 했고.
머리속만 어지럽게 살아온
시간들이 었습니다.
이제 남은 세월은
모든 것 다 훌훌 털어버리고
머리를 비우고 가슴을 채우며
서로 천년지기 처럼 소중히 애끼며
살아가는 삶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는 기억속에 사는
삶이 아니고
추억속에 사는 삶을 가꾸며
살아 가렵니다!!^^
추석을 앞두고
가을로 접어드니 온들에 곡식과 열매들이 야물차게
영글어 갑니다^^
우리네 일상도 바쁘듯이 곡식과 열매도 나이를 가리키네요-♡
모든 밴친님들이 항상 건강하시고
하루하루가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유게시판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천년을 살것처럼
아등바등 앞만 보고 살아 왔는데
기껏해야
백년을 살지 못하는
삶임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멀리만 보이던
인생의 삶이었는데...
세월은 나를 어느새 노년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부질없는 탐욕으로 살아온
세월이 가슴을 텅 비우게 했고.
머리속만 어지럽게 살아온
시간들이 었습니다.
이제 남은 세월은
모든 것 다 훌훌 털어버리고
머리를 비우고 가슴을 채우며
서로 천년지기 처럼 소중히 애끼며
살아가는 삶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는 기억속에 사는
삶이 아니고
추억속에 사는 삶을 가꾸며
살아 가렵니다!!^^
추석을 앞두고
가을로 접어드니 온들에 곡식과 열매들이 야물차게
영글어 갑니다^^
우리네 일상도 바쁘듯이 곡식과 열매도 나이를 가리키네요-♡
모든 밴친님들이 항상 건강하시고
하루하루가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