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6-08-31) 성수청 0 215 08.31 15:47 동네 한바꾸~8월의 마지막 날이다.무더운 여름 나신다고 수고 하셨습니다.아직도 더운 지열은 가시지 않았지만저녁에 들려오는 귀뚜라미 소리에가을은 멀지 않았나 봅니다.결실의 계절 가을~봄, 여름의 부지런함에 잘 익은 과실 맛을 보듯이좋은 일들만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