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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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청 0 522
연등.



거리의 수놓은 연등이 꽃처럼 아름답다.

기도하면 작은 소원이라도 들어줄지 모르겠다.

그러나 복을 기원하지는 않는다.

살면서 사기꾼이나 또라이 같은 인간들 안만나는 것이 복이다.



법(도)을 가진 자는 어떤 신에도

치우치지 않는다.

어떤 신이든 바르게 대한다.



인류 진화의 교육이 신의 교육이다.

뜻있고 보람있는 삶은

신을 믿고 안 믿고는 상관 없다.

착한사람이 천당극락 간다는 것은

어린아이한테 하는 교육이다.

천국과 극락을 내려놓아라.



종교인들이 깨달을 생각은 안하고.

천국과 극락을 논하며 자신의

안위와 복만 기원한다.

정치하는 자들과 다를게 없다.



바르게 사는 사람이 성인이다.



대진항에서. 正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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