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5-02-24)
성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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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07:46
상과 기.
이 땅의 오대양 육대주에 사는 우리는
지구의 형태를 닮아 오장과 육부를 가졌으니.
하늘을 본 받아 심장을 두고.
땅을 의지해서 핏길을 두었다.
심장은 구도의 뜨거움이 있어야 하고
핏길은 끊임없이 순환하여야 한다.
끊임없는 순환은 오고 감에 자연스러워 대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마는 하늘을 본받아 남자를 상징하고
턱은 땅을 본받아 여자라 한다.
여인이 이마가 잘 생겼으나 턱이 약하다면 남편 운은 잘 받았으나 자신의 복록이 미진해서 남편을 잘 받들지 못할 것을 예지 하는 것이다.
하늘이 잘 생겼다는 것은 우풍순조가 잘 된다는 것이나 땅이 척박하여 농사가 되지 않는 것이다.
이마는 좁으나 턱이 모질고 두툼하여 잘 생겼다면. 이는 하늘에서는 비가 잘 오지 않으나 땅이 옥토가 되어서 스스로 잘 견디고 농사가 되게 하는 것이다.
코가 너무 높고 뽀족하기만 하면 히말라야 산같이 차갑고 재물이 쌓이지 않는다.
적당히 높고 양옆에 둔덕을 두어야
재물이 쌓인다.
양이란 것은 바람과 구름과 비와 같아서 흩어지는 성질이 있으며.
음의 땅이란 움직이지 아니하고
만물의 성정을 빛나게 하는 것이니.
여인은 턱이 잘 생겨야 가택이 풍부하며 안정된다.
허나 이는 작은 이야기다.
사람의 몸은 배꼽으로 부터 이마 까지가 하늘이며.
배꼽으로 부터 용천 까지가 땅이다.
비록 이마가 잘 생겨도 배꼽으로 부터 상체가 잘 생겨야 이마가 잘 생긴 것이며 배꼽으로 부터 하반신이 잘 생겨야 과연 턱이 잘 생긴 것이다.
여인이 상체는 잘 생겼는데
하체가 못 생겼다면 남편 운은 좋으나
자신의 부덕으로 그 남편을 잘 섬기지
못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것도 작은 이야기이다.
잘 생긴 턱에도 두 가지가 있다.
눈에 보이는 턱이 잘 생긴 것도
의미가 있지만
비록 턱이 약하고 못생겼다 할지라도
그 기운이 왕성하고 소통이 잘된다면
이는 잘 생긴 턱 보다도 앞 길의 막힘을
풀어 가는 것이다.
원하는 것 모두를 잘 갖추기는 어렵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이며 마음 밖의 다른 법이 없으니.
마음을 잘 쓰는 것을 덕의 근본으로 삼고.
행실이 정당한 것을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고.
양심을 근본으로 하여 세상과 통함으로 속세의 업을 녹이며.
복전이 되는 길을 찾아 가는
것이다.
운을 키우는 생의 氣
눈에는 - 총기. 얼굴에는 - 화기.
마음에는 - 열기. 몸에는 - 향기.
행동에는 - 용기.어려울 때는 - 끈기.
자존심이 꺽일 때는 - 오기
기와 색은 신체에 나타나는 작용으로
생의 기는 미간사이의 명궁에 밝음의 에너지로 나타나 운을 상승시키고.
색의 탁한 기운은 근심걱정의 표정이 얼굴에 나타나며
명궁이 탁하고 미간사이에 내川자 주름을 만들어 운이 들어오는 땅에 잡초를 심어 놓은 형국이다.
산방에서. 正山.
동해를 바라보는 울타리 송죽. #관상

이 땅의 오대양 육대주에 사는 우리는
지구의 형태를 닮아 오장과 육부를 가졌으니.
하늘을 본 받아 심장을 두고.
땅을 의지해서 핏길을 두었다.
심장은 구도의 뜨거움이 있어야 하고
핏길은 끊임없이 순환하여야 한다.
끊임없는 순환은 오고 감에 자연스러워 대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마는 하늘을 본받아 남자를 상징하고
턱은 땅을 본받아 여자라 한다.
여인이 이마가 잘 생겼으나 턱이 약하다면 남편 운은 잘 받았으나 자신의 복록이 미진해서 남편을 잘 받들지 못할 것을 예지 하는 것이다.
하늘이 잘 생겼다는 것은 우풍순조가 잘 된다는 것이나 땅이 척박하여 농사가 되지 않는 것이다.
이마는 좁으나 턱이 모질고 두툼하여 잘 생겼다면. 이는 하늘에서는 비가 잘 오지 않으나 땅이 옥토가 되어서 스스로 잘 견디고 농사가 되게 하는 것이다.
코가 너무 높고 뽀족하기만 하면 히말라야 산같이 차갑고 재물이 쌓이지 않는다.
적당히 높고 양옆에 둔덕을 두어야
재물이 쌓인다.
양이란 것은 바람과 구름과 비와 같아서 흩어지는 성질이 있으며.
음의 땅이란 움직이지 아니하고
만물의 성정을 빛나게 하는 것이니.
여인은 턱이 잘 생겨야 가택이 풍부하며 안정된다.
허나 이는 작은 이야기다.
사람의 몸은 배꼽으로 부터 이마 까지가 하늘이며.
배꼽으로 부터 용천 까지가 땅이다.
비록 이마가 잘 생겨도 배꼽으로 부터 상체가 잘 생겨야 이마가 잘 생긴 것이며 배꼽으로 부터 하반신이 잘 생겨야 과연 턱이 잘 생긴 것이다.
여인이 상체는 잘 생겼는데
하체가 못 생겼다면 남편 운은 좋으나
자신의 부덕으로 그 남편을 잘 섬기지
못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것도 작은 이야기이다.
잘 생긴 턱에도 두 가지가 있다.
눈에 보이는 턱이 잘 생긴 것도
의미가 있지만
비록 턱이 약하고 못생겼다 할지라도
그 기운이 왕성하고 소통이 잘된다면
이는 잘 생긴 턱 보다도 앞 길의 막힘을
풀어 가는 것이다.
원하는 것 모두를 잘 갖추기는 어렵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이며 마음 밖의 다른 법이 없으니.
마음을 잘 쓰는 것을 덕의 근본으로 삼고.
행실이 정당한 것을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고.
양심을 근본으로 하여 세상과 통함으로 속세의 업을 녹이며.
복전이 되는 길을 찾아 가는
것이다.
운을 키우는 생의 氣
눈에는 - 총기. 얼굴에는 - 화기.
마음에는 - 열기. 몸에는 - 향기.
행동에는 - 용기.어려울 때는 - 끈기.
자존심이 꺽일 때는 - 오기
기와 색은 신체에 나타나는 작용으로
생의 기는 미간사이의 명궁에 밝음의 에너지로 나타나 운을 상승시키고.
색의 탁한 기운은 근심걱정의 표정이 얼굴에 나타나며
명궁이 탁하고 미간사이에 내川자 주름을 만들어 운이 들어오는 땅에 잡초를 심어 놓은 형국이다.
산방에서. 正山.
동해를 바라보는 울타리 송죽. #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