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4-12-29)

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4-12-29)

성수청 0 500


우리 부지런히 걸으면 없던 길도 생기지만, 우리 걸음을 멈추면 있던 길도 없어집니다.



가지치기를 잘하면 실한 열매가 열리지만,가지치기를 잘못하면 열매 키울 힘을 빼앗깁니다.



날마다 뜨는 태양도,달님도 하룻길 동행입니다.

그 하룻길도 멈출 날 옵니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과, 봉해 놓은 편지는 시력이 아무리 좋아도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는 일도,괸계도 가꾸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지게 됩니다.



그대 행복이 넘친다면 살짜기 채워주고 갑시다.

당신의 배려에 희망을 얻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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