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4-12-11)

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4-12-11)

성수청 0 445
가는 시간들이 아쉬워 낙동강변을 돌아본다.

낙엽은 흘러간 시간의 표적만 남기고

앙상한 가지만이 겨울을 재촉하네

붉게 넘어가는 석양의 아름다움과 함께~

겨울 날에 감기 조심하시고 따시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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