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4-12-11) 성수청 0 445 2024.12.11 19:49 가는 시간들이 아쉬워 낙동강변을 돌아본다.낙엽은 흘러간 시간의 표적만 남기고앙상한 가지만이 겨울을 재촉하네붉게 넘어가는 석양의 아름다움과 함께~겨울 날에 감기 조심하시고 따시게보내시기 바랍니다.#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