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속나라 밴드 (2026-10-26) 성수청 0 20 10.26 16:26 동네 한바꾸~찬바람이 분다. 가을이 익어간다푸르던 수면 위로 노랗고 붉은 물빛이 번질 때버드나무 드리운 고요한 연못가는 이제 바람조차숨을 죽이고 어느새 깊어진 계절을 품어낸 위양지의 가을은구절초와 함께 더욱 고즈넉함을 느끼게 한다. #자유게시판